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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에너지 실적발표 심층 분석, 3분기 보고서

lee8 2025. 9. 26. 10:29

우라늄 에너지…팔아요? 계속 가요? - https://lee8.tistory.com/m/35

우라늄 에너지…팔아요? 계속 가요?

1. 우라늄 에너지(uec)를 언급한 지 4개월이 지남.2. 우라늄 에너지는 언급했을 때 6.25달러에서 현재 11.93달러, 최고가 13.25달러를 찍으면서 급상승함.3. 이런 주가 상승은 우라늄 자체의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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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을 읽고 읽으면 맥락 파악이 훨씬 쉬움.

1. 우라늄 에너지의 실적이 나옴. 실적을 통해 우라늄 에너지의 상황을 업데이트 해봄.

https://www.uraniumenergy.com/invest/corporate-presentation/

Uranium Energy Corporation

UEC is a U.S.-based uranium mining and exploration company, managed by professionals with a recognized profile for excellence in their industry and the key facets of uranium exploration, development and mining.

www.uraniumenergy.com


2. 2025년 하이라이트
저비용 생산 달성
- 130,000파운드의 우라늄을 성공적으로 생산하여 건조 및 드럼 포장까지 완료.
- 파운드 당 총 생산 원가는 36.41달러, 이중 현금 비용은 27.63달러, 비현금 비용은 8.78달러.
미국 내 ISR 생산 증대
- 와이오밍의 크리스텐슨 랜치 광산에 2개의 새로운 ISR 채굴 유닛을 건설하고 시운전까지 마침.
- 미국의 차세대 ’ISR 광산‘이 될 텍사스의 버크 할로우 프로젝트는 90% 완공, 2025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
미국내 3번째 ’허브 앤 스포트‘ 플랫폼 구축
-리오틴토로부터 스위트워터 단지를 성공적으로 인수.
-이를 통해 자원량과 허가된 생산 능력 면에서 미국 최대의 우라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
견고한 재무상태와 100% 비헤지 전략
- 3억 2100만 달러의 유동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전혀 없음.
UR&C 출범
-우라늄 채굴, 가공에 더해 정련 및 변환 능력까지 갖춘, 미국 유일의 수직 계열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함.

3. 놀라운 것은 생산 원가가 파운드당 36.41달러라는 것임. 미국 내에서는 최저 수준의 원가로 생산해낼 수 있음. 경쟁사인 엔코어 에너지의 생산원가는 파운드당 38~42달러로 예상됨. 이는 기본적으로 크리텐슨 랜치 등의 UEC의 와이오밍 자산이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고품질의 저비용 ISR 프로젝트이기 때문임.

4.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비교해보자. 전세계 우라늄의 40%를 혼자 생산하는 카자흐스탄의 국영기업 카자톰프롬의 생산 원가는 약 20~25파운드 정도로 예상되고 있음. 다만 카자톰프롬은 황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러시아산 황산 구매의 비용이 급등해 원가 경쟁력을 잠식시키고 있는 중임.

5. 지정학적으로 내륙에 위치한 기업이기 때문에, 복잡한 내륙 운송 물류 비용도 계속해서 상승 중임.

6. UEC의 생산 단가는 절대적인 수치로는 카자톰프롬보다 높음.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미국 내에서 가장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기업이라는 점이 중요함.

7. 서방의 원자력 발전소는 단순히 가장 싼 우라늄을 찾는 것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안정적인 공급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기 때문임.

8. 게다가, 지금과 같이 가동을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음.

9. 파운드당 생산 원가가 36.41달러이지만, 현재 우라늄 현물 가격이 파운드당 약 90달러 수준임을 감안할 때 총 생산 원가를 제외하고도 약 53달러 이상의 이윤을 남길 수 있음.

10. UEC는 현재의 주력 광산인 크리스텐슨 렌치 광산을 확장하여 생산량을 늘리고 버크 할로우에 새로운 생산 거점을 추가할 준비를 마침.

11. 이전 글에도 작성했지만, 스위터워터 단지의 인수는 단순한 자산이 아님. 이미 개발허가가가 완료 됐고 기존의 방식에서 ISR 방식으로의 변경 허가를 당국으로부터 받기 위해 추진하고 있음. 오히려 UEC가 ISR 방식 뿐 아니라 재래식 채굴까지 아우르는 미국 내에서 어떤 형태의 우라늄 프로젝트든 처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고도 볼 수 있음.

12. 이번 분기에도 역시 부채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억 21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보아 저번 글에서 적었던 2억 7000만 달러 보다도 현금 보유량이 늘은 것으로 보임.

13. UEC는 UR&C를 출범시키면서 미국 에너지 안보의 핵심 파트너이자 공급망의 지배자가 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보여줌.

14.
총자산 $321 M
- UEC가 계산한 총 자산(현금, 시장가로 평가된 우라늄 재고, 지분 증권)은 총 3억 2100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전혀 없음.

$66.8의 매출
- 보유하고 있던 우라늄 재고 중 81만 파운드를 파운드당 평균 $82.52에 판매하여 $24.5 M의 매출 총 이익을 기록함.
- UEC는 100% 비헤지 전략을 통해 상반기에 기회주의적인 판매를 했고, 하반기에는 의도적으로 재고를 다시 축적하고 있음.

재고 1.4M 파운드
- 현재 시장가로 약 $96.6 M에 달하는 140만 파운드의 우라늄 재고를 보유하고 있음. 여기에 와이오밍에서 초기 생산된 13만 파운드는 제외되어 실제 재고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됨.
- 2025년 12월까지 파운드당 $37.05로 우라늄 300,000파운드를 구매하는 계약을 맺음.

15. 계약이 이행되는 즉시 약 1600만 달러에 달하는 평가차익을 UEC에 안겨줌. 우라늄 에너지는 우라늄을 생산할 뿐 아니라 트레이더로서 우라늄의 재고를 줄이고 늘리는 방식으로 이윤을 만들어내고 있음.


16. 이 슬라이드에서는 우라늄 에너지가 보유한 광산 및 프로젝트에서의 자원 매장량과 당장 허가된 생산 능력을 보여주고 있음. M&I는 측정 및 지시 자원량으로, 높은 신뢰도로 존재가 확인된 자원량이며 Inferred는 추정된 자원량으로 초기 탐사 단계에서 추정된 자원량임. M&I를 경제성 분석을 거쳐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양인 매장량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M&I를 살펴보면 됨.

17.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캐나다의 두 지역, 캐나다의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애서배스카 분지와 누나부트가 있음.

18. 애서배스카 분지의 경우 약 자원 매장량으로 1억 1000만 파운드에 달하고, 광산을 개발하게 되면 매우 낮은 비용으로 막대한 양의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9. 하지만 애서배스카 분지의 프로젝트들은 아직 탐사 및 자원평가 단계로, 그 후에 진행될 최종 타당성 조사, 환경평가 및 인허가, 광산 건설 등의 절차를 밟으면 짧게는 10년, 길게는 15년 이상을 바라보는 것이 현실적임.

20. 애서배스카 분지의 프로젝트들도 전부 우라늄에너지가 100%의 소유권을 가진 형태로 진행되지는 않음.

21. UEC가 운영사로서 주도하는 핵심 프로젝트는 러프라이더 프로젝트(리오 틴토로부터 인수, 소유권 100%),  호스슈레이븐 프로젝트(소유권 100%), 크리스티 레이크 프로젝트(직접 지분과 간접 지분 모두 합쳐 약 83%) 정도임.

22. 그외의 시어크릭 프로젝트의 경우는 UEC 지분이 약 49.1% 정도이고, 휠러 리버 프로젝트의 경우 약 5%의 지분을 가지고 있음.

23. 우라늄에너지는 운영사로서 주도하는 프로젝트 세 곳을 묶어 동부 애서배스카 허브 전략을 구상하고 있음. 기존에 우라늄에너지가 잘하는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적용하려는 것임.

24. 이 광산들은 애서배스카 분지의 동쪽 지역에 매우 가깝게 모여 있음. 서로 불과 5km에서 25km 내외에 밀집해 있는데, 미국의 와이오밍/텍사스 허브와  위성 광산의 거리인 수십 km,  때로는 약 50km 이상인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훨씬 더 적용이 용이함.

25. 누나부트의 키가빅 프로젝트의 경우 현재 보류상태에 있음.

26. 원래 키가빅 프로젝트는 프랑스의 원자력 대기업인 오라노가 주도하던 수십억 달러의 초대형 프로젝트였음.

27. 오라노는 키가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려 했으나, 2016년에 캐나다 북부의 누나부트 영향  검토 위원회와 연방 정부가 이 프로젝트 제안을 최종적으로 거부함.

28. 당시 우라늄 가격이 낮아 오라노가 언제 프로젝트를 시작할지 확정할 수 없다고 밝힌 것이 결정적이었음. 규제 당국은 시작일도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가 환경과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허가를 내주지 않음.

29. 이제 우라늄 에너지가 등장함. 2022년 UEC는 캐나다의 우라늄 기업 UEX 코퍼레이션을 인수하면서  UEX가 오라노와 맺고 있던 키가빅 프로젝트의 소수 지분을 넘겨받게 됨.

30. 따라서 오라노와 우라늄에너지의 관계는 대주주이자 운영사와 소수 지분 파트너의 관계임. 이것은 결국 오라노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고 질질 끈다면, 직접적으로 우라늄에너지가 나설 수 있는 수단은 없다는 의미임.

31. 관망 혹은 대기하던지, 아니면 지분을 매각하던지 두가지 방법 밖에 없음.

32. 미국 지역을 보면 3가지 주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

33. 와이오밍, 애리조나, 텍사스가 그것임.

34. 와이오밍에는 이리가레이 허브를 중심으로 크리스텐슨 렌치가 생산중인 첫번째 위성 광산이 있으며, 그 외에도 무어랜치, 리노 크릭, 가스 힐스 등 세개의 광산이 개발 결정 이후 1년에서 2년 정도의 최종개발 및 건설기간 이후 생산이 가능함.

35. 텍사스에는 홉슨 허브를 중심으로 팔랑가나, 골리아드, 버크 할로우의 위성 광산이 있음. 이중 팔랑가나와 골리아드 광산은 생산 명령이 떨어지면 바로 생산이 가능한 프로젝트임. (무어랜치, 리노크릭, 가스힐스처럼 1년에서 2년의 딜레이도 없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음.)

36. 위에서 언급된 버크할로우 광산은 가장 현대적인 광산이라고 평가받고 있음. 팔랑가나, 골리아드같은 광산들은 ’갈색지대‘로 과거에 운영되던 시설을 재가동하는 방법으로 운영될 예정인데에 반해 버크할로우는 맨땅에서부터 새로 건설되는 ‘녹색지대’프로젝트임.

37. 그렇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이고, 실시간으로 지하수의 오염도를 평가하고, 최신 환경 보호 기술이 모두 적용될 수 있음. 게다가 수명도 기존 광산들에 비해 김.

38. 이 프로젝트의 완공은 UEC가 단순히 기존 광산을 인수해 재가동하는 수준을 넘어서 대규모 광산을 직접 탐사하고 허가받아 건설 후 운영까지 가능한 완전한 ISR 광산 기업이라는 증명이 될 수 있음.

39. 애리조나에는 아직 본격적인 재가동 절차를 밟는 광산은 없음. 그리고 애리조나 주의 프로젝트는 주로 ISR방법이 아닌 재래식 방법으로, 앤더슨 프로젝트와 워크맨 크릭 정도가 있음. 이 이유는 isr 방식의 한계 때문으로, 고체 암반층이 집중된 애리조나 주의 특성상 ISR 방식의 적용이 어려워 애리조나에는 재래식 방법인 밀(mill) 방식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임.

40. 즉, UEC는 와이오밍과 텍사스의 넓게 퍼진 사암층에서는 ISR 허브 앤 스포크 모델을, 애리조나의 고체 암반층에 집중된 광산에서는 재래식 광산-밀 통합형 모델을 선택해 적용하고 있음.

41. 미국 내의 우라늄 자원량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와이오밍에 있는 이리가레이 허브 중심의 위성광산에서의 매장량 총 6600만 파운드, 홉슨 허브를 중심으로 1296만 파운드, 애리조나 지역의 광산 매장량 3200만 파운드. 그리고 이와는 별개로 최근 리오 틴토로부터 인수한 스위트 워터 부지의 역사적인 추정치(과거에 탐사되었으나 최신 기준으로는 재검증하지 않음)로 1억 7500만 파운드 정도가 될 것임.

42. 그리고 최종적으로 1210만 파운드의 라이선스 캐피시티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음. 이는 허가가 완료된 모든 광산들( 앞서 얘기한 무어랜치, 리노크릭, 가스힐스, 팔랑가나, 골리아드, 버크할로우, 스위트워터 밀의 재래식 라이선스 등)을 모두 포함한 라이선스 캐피시티임. 즉, 앞으로 생산을 완전히 늘리면 1210만 파운드까지 생산할 수 있다는 것임.


43.  이 슬라이드에서는 회사의 핵심 성장축 4개를 보여주고 있음.

1) 이리가레이 중앙 처리 시설
핵심 데이터
자원량 6620만 파운드 & Inferred 1510만 파운드
생산 능력 : 연간 400만 파운드의 허가된 생산 능력
프로젝트 : 4개의 완전 허가된 위성 프로젝트 보유
현재 상태 : 2025년 회계연도 말 기준 약 13만 파운드 생산 성공

2) 홉슨 중앙 처리 시설
핵심 데이터
자원량 : M&I 1,296만 파운드 & Inferred 995만 파운드
생산 능력 : 연간 400만 파운드의 허가된 생산 능력
프로젝트 : 3개의 완전 허가된 위성 프로젝트 보유
현재 상태 : 2025년 11월 버크 할로우 완공 목표

3) 스위트워터 중앙처리 시설
핵심 데이터
자원량 : 1억 7500만 파운드의 역사적 자원량
생산능력 : 연간 410만 파운드의 허가된 생산 능력
프로젝트 : 3개의 허가된 프로젝트 및 10만 에이커 이상의 탐사 부지
현재 상태 : 인수를 통해 미국 최대의 생산 프로필 구축

4) 러프라이더 재래식 자산
핵심 데이터
경제성 : 세후 순현재가치(NPV) $946M, 내부 수익률(IRR) 40%, 투자금 회수 기간 1.4년
생산 단가 : AISC $20.48/lb(파운드)
수익성 : 우라늄 가격 $85/lb일 때 연간 EBITDA $395M, $150/lb일 때 $730M

44. 이리가레이는 UEC의 현재를 책임지고 있는 심장임. 생산 성공이라는 아이콘은 UEC가 단순히 기대감이 아닌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생산 기업임을 증명함.

45. 홉슨은 UEC의 다음 성장 단계를 책임질 심장임. 버크 할로우 완공이라는 명확한 스케쥴은 회사의 전체 생산량이 한단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고 있음.

46. 스위트 워터는 UEC가 단순히 ISR기업에서 우라늄 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올릴 수 있는 자산임. ISR과 재래식 처리가 모두 가능한 방식과 역사적인 추정치의 엄청난 양은 UEC의 시장 지배력을 확인할 수 있음.

47. 러프라이더(캐나다, 애서배스카 동부)는 UEC의 꿈의 프로젝트임. 20.48달러의 기적같은 생산단가는 이 프로젝트가 실현되면 카자톰프롬과 경쟁 가능한 수준의 생산 단가를 달성할 수 있으며 우라늄 가격이 증가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운영 레버리지를 가졌음을 알 수 있음.


48. 이 슬라이드에서는 앞서 얘기했던 UR&C의 진행 관련 소식으로 첫째, 시장의 요구와 미국의 에너지 패권 정책에 부합하며 둘째, End to End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지정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육불화우라늄(UF6) 공급처를 확보할 수 있고 셋째, 플루어와의 협력을 통해 1년간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작업을 이미 완료해 선점 우위를 확보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음.


49. 이리가레이 중앙처리 시설의 생산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약 13만 파운드의 농축액 생산 성공
- 성공적인 생산 과정 : 이리가레이 공장의 전체 공정을 성공적으로 가동하여 총 생산 원가 파운드당 36.41달러라는 뛰어난 비용 경쟁력으로 최종제품을 생산해냄.
-크리스텐슨 랜치 확장 : 크리스텐슨 랜치에 2개의 새로운 ISR 채굴 유닛을 건설하고 시운전까지 마침
-추가 생산구역 건설 : 4개의 새로운 헤더 하우스를 추가로 건설하기 시작함. 전력설비가 배치되고 건물 기초 공사가 진행 중.
- 공장 업그레이드 및 인력 충원 : 늘어나는 생산량 처리를 위해 이리가레이 공장을 24시간 2교대 근무 체제로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했으며, 와이오밍 현장 인력도 73명으로 증원.


49.  11월 완공 후 12월 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지막 단계인 우라늄을 추출하는 핵심시설 이온교환설비(IX)를 순조롭게 설치하였고, 이 설비의 중요한 부분인 컬럼 설치와 레진 장전이 완료되었고 폐액을 처리할 심부 폐기 우물의 시추 및 테스트까지 완료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50. 텍사스 남부의 현장 인력을 56명까지 증원하였다는 점에서 실제 광산 운영을 위한 인력 확보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임.


51. uec의 와이오밍 내 핵심 자산인 스위트워터 우라늄 프로젝트의 전략적 가치를 설명하는 자료임.

단순한 인수가 아닌 미국 내 제 3의 생산 허브를 창조함.
- 생산능력 및 자원량의 추가 : 연간 410만 파운드의 생산 허가 용량과 1억 7500만 파운드의 역사적 자원량을 즉시 확보함.
- ISR 적용 가능성 : 스위트워터 밀은 하루 3000톤의 처리용량을 가졌으며, ISR 방식에 맞게 개조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짐
- 확장 가능한 플랫폼 : 이번 인수로 610만 피트에 달하는 과거 시추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총 탐사 부지는 10만 8천 에이커에 달함.
-허가된 재래식 광산 포함 : 인수 자산에는 스위트워터(레드 데저트), 빅 이글, 잭팟 등 이미 채굴 허가를 받은 광산들이 포함되어 있음.
-시간 및 비용 절감 : 새로운 시설을 짓는 대신, 기존 시설을 개조함으로써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음.

여기에 추가적으로 스위트워터는 미국 내 가장 큰 우라늄 단지이며, ‘FAST-41 투명성 프로젝트’로 지정됨. 이 프로젝트는 국가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공식적인 약속임.


52. UEC의 캐나다 핵심 자산인 러프라이더 프로젝트가 초기 구상을 넘어 실제 개발을 위한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자료임.

53. 러프라이더 프로젝트는 예비 타당성 조사라는 공식적인 개발 단계에 착수했으며 이미 뛰어난 경제성을 입증했음을 강조함. 예비 타당성 조사는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 공정, 비용 등을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상세하게 검토하는 공식적인 단계임.

54.  사진을 보면 녹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UEC의 부지이고, 자주색 선은 전력망을, 검은색 선은 도로를 주황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사회기반시설을 보여주고 있음. 왼쪽에 적혀 있는 접근성 측면에서 상업 공항과 고속도로에서 불과 7km 떨어져 있어 초기 건설 및 향후 운영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음.

55. 앞서 언급한 세후 순현재가치가 약 1조 3천억원, 내부수익률은 40%라는 놀라운 수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도 다시 언급함. 연평균 680만 파운드의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으며 낮은 초기투자 비용까지 지니고 있어 우라늄에너지에게는 꿈의 프로젝트임.


56. 트럼프의 해외 우라늄에 대한 의존을 끝내기 위한 행정명령들과 핵심 광물 취약점을 조사하는 행정명령 232호를 발동해 우라늄이 단순히 에너지 자원을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전략 광물로 지정되었음을 제시함.

57. 미 정부는 법적으로 러시아산 우라늄의 수입을 금지하고 규제를 완화해 신규 원자력 기술을 장려하고 있음.

58. 오른쪽 빅테크 기업의 수요에서는 각각 기업의 원자력 에너지 확보를 위한 움직임을 기술하고 있음.
아마존 - 탈렌에너지와 전력구매 계약, SMR을 짓는 기술 개발에 직접 투자.
마이크로소프트-스리마일섬 원자력 발전소(컨스털레이션 에너지 소유)를 부활시키는 데에 16억 달러를 투자.
메타 -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컨스털레이션 에너지와 20년 장기계약 체결.
엔비디아 - 빌게이츠의 테러파워에 직접 투자,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인 나트륨 발전소 건설을 지원함.

59. 요약하면 정부는 UEC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고, 빅테크 기업들은 UEC가 생산할 우라늄을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임.

60. 후에 분기별 공식 보고서(10-K)가 업데이트 된다면 다시 또 업데이트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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