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에너지(UEC) 지금 팔아야 할까? | 주가 급등 이후 투자 판단 기준 정리
1. 우라늄 에너지(uec)를 언급한 지 4개월이 지남.

2. 우라늄 에너지는 언급했을 때 6.25달러에서 현재 11.93달러, 최고가 13.25달러를 찍으면서 급상승함.
3. 이런 주가 상승은 우라늄 자체의 가격 상승, 그리고 UEC가 미국 내 유일한 수직 통합형 핵연료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라이선스의 양 측면에서 미국 내 가장 큰 허가 생산 및 허가 처리 능력을 보유했기 때문임.
4. 미국 에너지 정보청(EIA)의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허가 생산 능력(라이선스)은 연간 1,210만 파운드로 미국 내 ISR 시설의 2024년 총 허가 생산 능력 중 현재 가동 중인 시설 1,410만 파운드이므로 약 85.8%의 점유율을, 현재 가동하지 않고 대기 중인 시설에서 780만 파운드로 총 2,190만 파운드에서 55.3%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5. 재래식 우라늄 생산 능력을 포함해도 유의미한 라이선스 보유량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우라늄 생산 시설의 총 허가 용량은 약 ISR 시설의 라이선스 2,190만 파운드 + 재래식 생산 방식 1,200만 파운드를 포함한 약 3,390만 파운드임. 여기서 UEC의 ISR 총 허가 용량인 1,210만 파운드와 재래식 생산 방식 허가 용량 410만 파운드를 합치면 1,620만 파운드를 차지함. 약 47.8%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비중임.
6. 우라늄 광산의 인허가 절차는 환경평가, 부지선정, 공청회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약 7-10년 가까이가 소요됨. 여기에는 우라늄을 처리할 가공시설에 대한 허가도 받아야 함.
7. UEC가 보유한 텍사스와 와이오밍의 여러 위성 광산의 프로젝트들이 이미 최종생산 직전 단계인 ‘주요 허가’ 단계를 밟음.
8. 이것은 우라늄 시장의 상황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을 때, 최종생산허가라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되므로 경쟁사에 비해 단기간에 생산을 개시할 수 있음.
9. 통상적으로, 약 1년에서 2년이면 끝나는 절차임.
10. UEC의 우라늄 생산은 허브 앤 스포크 모델을 채택하고 있음. 즉, 작게 분산된 여러 위성 광산(스포크)에서 채굴한 우라늄을 중앙에 위치한 대규모 처리 시설인 허브에서 처리하여 생산하는 방식인 것임.
11. 허브라고 불리는 대규모 처리 시설들은 이미 허가를 받아놓은 상황이라, 위성 광산에서 생산허가가 떨어져 생산을 개시한다면, 그대로 처리 시설에 가져와서 처리하면 됨.
12. UEC가 인수한 스위트워터는 이미 모든 허가가 완료된 기존 처리 시설이었음. 이미 모든 허가가 완료된 기존 처리 시설으로, 여기에 ISR 처리 능력을 추가하는 허가변경을 추진하고 있음. 하지만 ISR 방식 적용이 어려운 와이오밍의 우라늄 광산들을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처리시설이라는 점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함.
13. 이번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으로 패스트 트랙 허가 대상으로 지정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됨.

14. 우라늄에너지의 역할은 1단계) 우라늄 광산에서 채굴하고 2단계) 가공하여 옐로케이크를 생산하는 것이었음.
15.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로 쓰이기 위해서는 다른 여러 단계들을 거쳐야 함.
16. 옐로 케이크를 육불화우라늄 가스로 변환하는 단계(정련 및 변환 단계), 이 가스에서 우라늄의 비율을 높이는 단계(농축 단계), 연료 제조 단계 들을 거쳐야 비로소 연료로 쓰일 수 있음.
17. UEC에서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함. UR&C라는 이름의 UEC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임.
18. UR&C가 출범된 이유가 바로 이 정련 및 변환단계를 미국 내에서 처리하기 위해서임.
19. 하지만 UEC는 어디까지나 낯선 플레이어로서 우라늄 정련과 변환 단계 경쟁에 참여하는 것임.
20. 따라서 UEC는 이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플루어 코퍼레이션과 손을 잡음.
21. 플루어는 에너지 및 화학 플랜트 건설에 경험과 기술력이 있는 회사로, 변환 시설의 설계와 건설을 맡게 됨.
22. 지금까지 미국은 3단계인 변환 과정과 4단계인 농축과정을 러시아와 프랑스 등에 의존해왔음.
23.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에는 러시아산 서비스를 사용했음. 하지만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의 러시아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사실이 주목받게 됨.
24. 에너지 안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과도 알맞은 자회사 설립 결정이었음.
25. 우라늄 에너지는 현재는 다음 단계인 농축 단계까지 손을 뻗지 않고, 안정적으로 옐로 케이크를 생산해 정련 및 변환하여 공급하는 포지션을 취하려는 것으로 보임.


26. 하나 더 나아가서 보자면, 미국 내 우라늄 농축을 수행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은 유렌코, 센트러스 에너지 정도임.
27. 유렌코는 미국 국적의 기업이 아님. 영국-독일-네덜란드 합작의 유럽 농축 기업이지만 미국 내 원전 수요의 1/3을 공급하고 있음.
28. 두번째인 센트러스 에너지는 미국 국적의 유일한 농축 기술 보유 기업으로, 미국 에너지부의 농축 시설을 민영화하여 탄생한 기업임.
29. 현재는 전통적인 저농축 우라늄 시장에서 유렌코와의 경쟁에 밀려 대규모 상업 생산을 하고 있지 않음.
30. 대신, 최근의 트렌드인 SMR 등에서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생산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중임.
31. 이렇게 원전을 상업적으로 농축하는 기업 중에서는 미국 국적의 기업이 없음.
32. 따라서 UEC가 정련 변환 단계를 거친 후에 농축 단계까지 팔을 뻗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전망도 있음. 그것이 아니더라도, HALEU와 상업용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제공함으로서 그 입지가 굳건해질 수 있을 것임.
33. 물론, 농축 기술이 변환에 비해 기술적 장벽이 훨씬 더 높고, 국가적 차원의 안보와 직결되는 극도로 민감한 기술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함.
34. UEC가 더 갈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다면, 지금까지 본 미래 관점도 중요하지만 현실도 직시하는 것이 필요함.

35. 먼저 긍정적인 측면을 보자면, 우라늄 에너지의 부채는 없음. 즉,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지거나 금리가 급격히 상승해도 이자부담이 전혀 없다는 의미임.
36. 두번째, 총 자산은 약 10억 달러에 달함.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것은 실물 우라늄 재고와 유형 자산임. UEC는 우라늄 가격이 낮을 때 물리적으로 우라늄을 매입해서 비축해두는 전략을 사용함. 따라서 최근 우라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 재고의 가격이 뛰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금 창출의 중요한 원천이 될 수 있음.
37. 세번째, 현재 보유한 현금과 현금성 자산만으로도 1년 이상 운영이 가능한 정도로, 본격적으로 생산 재개까지 자금 조달에 대한 걱정이 적음.
38. 하지만 단점도 있음. 재무제표상의 숫자로 보았을 때, UEC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임. 회사의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고 본격적인 생산 재개를 준비하는 과도기에 있기 때문이지만, 어쨌든 수익이 0인 회사인 점은 분명함.
39. 최근 분기 보고서에도 주당 순이익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순손실 상태를 지속하고 있음. 아직 주력 광산들이 완전히 가동되지 않아서 대규모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은 반면에 유지보수, 인건비, 탐사 및 개발비 등의 금액은 계속해서 지출되기 때문임.
40. 회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인 영업 현금 흐름(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가 마이너스임. 이소리는 영업으로 돈을 벌기보단 투자를 위해 돈을 더 많이 쓰고 있으며, 부족한 현금은 보유 현금을 사용하거나 주식발행 등의 재무 활동을 통해 조달하고 있다는 의미임.
41. 현재 발생하는 매출은, 본격적인 광산 가동을 통한 것이 아니라 이전에 비축해 둔 실물 우라늄 재고를 시장에 판매하여 발생한 것임.
42. 즉, 간단히 말하면 아직 개업 안한 레스토랑이라고 비유할 수 있음.
43. 빚이 전혀 없고, 비싼 식자재를 잔뜩 쌓아두었고 가게 운영도 1년 이상 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함.
44. 하지만 아직 문을 열지 않아 요리를 팔지 않고 쌓아둔 식자재를 조금씩 팔면서 개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임.
45. 우라늄 시장 전체도 볼 필요가 있음.
46. IAEA(국제원자력기구)는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이 2050년까지 현재의 2.5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WNA(세계원자력협회)는 같은 기간 동안 원자로 수요에 필요한 우라늄량이 같은 기간에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함.
47. 정치적으로도 우라늄 시장은 유리한 입지에 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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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美, 러시아 의존 줄인다...우라늄 비축, 전략적 확대 추진
[더구루=김나윤 기자] 미국이 원자력 발전을 위해 전략적으로 비축할 우라늄 양을 늘리기로 했다. 러시아산 농축 우라늄 의존도를 줄이고 원자력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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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통해 기존 원전과 신규 원전 모두에 막대한 생산세액공제를 제공함. 원자력 발전을 다른 청정에너지원과 비교했을 때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었음. 비교적 최신인 위 뉴스만 보더라도, 우라늄 비축을 전략적으로 추가 비축할 것이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확인 가능함.
49. 원자력 에너지는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의 지지를 받는 정책적 목표가 됨. 에너지 안보의 강화, 제조업 부활, 첨단 기술 리더십 확보, 탄소중립 목표 달성 등의 양당이 공유하는 가치에 중심에 서 있기 때문임.
50. 세계적인 흐름이 이렇기도 하지만, 미국 내에서는 특히 강하게 수요가 발생하고 있음. AI 모델 훈련과 데이터센터의 운영에 의해 막대한 양의 전력이 필요함.
51.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약 30~40%정도가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파악하고 있음.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028년까지 미국 내 데이터 센터의 전력소비량이 3배로 증가하여 국가 전체 전력 소비의 1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52. 많이 잡아먹을 뿐 아니라, 1초도 끊겨서는 안됨.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변하는 태양광이나 풍력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 의미임.
53. 얼마 전 뉴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스리마일섬 원전 재가동 관련 전력 계약을 맺었다는 뉴스를 들어봤을 것임. 뿐만 아니라 아마존은 데이터 센터 옆에 SMR을 짓기 위해 부지를 매입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음.
54. 30년 만에 처음으로 건설된 대형 원전인 보글(vogtle) 3,4호기가 2024년 4월에 완전 상업 운전에 성공하였고, SMR 건설도 카이로스 파워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로부터 건설 허가를 받았으며,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는 와이오밍 주에 차세대 소듐냉각고속로인 ‘나트륨’원전 건설을 시작함.

55. 사실 대형 원전은 현재의 폭발하는 수요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음.
56. 대형 원전의 경우에는 한번 지으면 막대한 양의 무탄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초대형 규모와 입지적으로 제약이 있음. 넓은 부지를 가져야 하고, 냉각수를 확보하기 위해 해안 혹은 강가에만 지어야 함. 즉, 데이터 센터가 밀집한 내륙 지역에 직접 전력 공급이 어려움.
57. 계획부터 완공까지 10년 이상이 걸리기도 하며, 긴급한 전력수요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움.
58. 발전소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수백 km에 달하는 새로운 고압 송전망을 건설해야 하는데, 이는 부지 확보와 더불어서 주민 동의 문제 등으로 건설 자체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음.
59. 이것이 장소와 부지선정의 문제가 적은 SMR이 각광받게 된 배경이며, 현재 개발 중인 원자력 스타트업과 아마존이 협력하게 된 배경임.
60. MMR이라는 원자로도 각광을 받고 있음. SMR이 작은 원자력 발전소라고 생각한다면, MMR은 이동 가능한 핵 발전기라고 생각하면 됨. 출력도 SMR(300MWe)에 비해 낮으며, 약 1~20MWe 정도로 전력망이 없는 곳에 독립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61. MMR이 각광받는 이유는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필요한 곳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을 즉시 생산할 수 있는 능력 때문임.
62. 가장 강력한 이점은 군사안보에 있음. 미국방부는 해외의 외딴 군사기지나 전장에서 디젤 발전에 의존했음. 연료 보급의 위험과 비용문제를 야기함.
63. 국방부는 펠레프로젝트를 통해 운송 가능한 MMR을 개발해 2026년까지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에서 시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64.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정전, 그리고 산업시설 및 데이터센터 등 전력망 연결이 어려운 곳에 독립적으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음.
65. 더 나아가서는 우주 개척 시 다른 행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에 가장 영향 없이 지속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유일한 대안으로 꼽힘.
66. SMR이 쓰는 원료인 HALEU는 기존의 연료봉에서의 우라늄-235의 농도를 약 2배에서 4배 가까이 끌어올린 특수 연료임. 기존의 연료봉에서는 약 3~5%의 농축 농도를 가지고 있었지만, HALEU는 약 5~20%정도로 끌어올림.
67. 우라늄 농축에서 효율과 필요한 노력은 분리작업단위(SWU)라고 불리는 단위로 측정됨. 1kg의 최종 연료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천연 우라늄의 양과 분리작업단위를 비교하면, 기존 원전 연료(LEU)의 경우 약 10.5kg이고 농축노력은 8.5SWU인데 반해 19.75%의 농도를 가진 HALEU의 경우에는 43.7kg의 천연우라늄이 필요하며 농축노력은 약 54.6SWU를 사용하게 됨.
68. 즉, 같은 양의 HALEU와 LEU를 생산한다고 했을 때, 우라늄 자체의 양은 4.2배, 농축하는데 드는 노력은 약 6.4배 더 든다는 의미임.
69. 이는 SMR과 MMR이 상용화되고 수요가 증가할수록, UEC의 수익은 증가할 수 있다는 말과 같음.
70. 그럼 반대로, 같은 전력을 생산할 때 HALEU가 LEU보다 더 많은 우라늄을 잡아먹는지도 고려해보아야 함.
71. 단순히 같은 양의 HALEU와 LEU를 놓고 비교해보았을때, HALEU가 농축 농도가 더 짙으므로 더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라는 추론은 한계가 있기 때문임.
72. 같은 전력을 생산한다는 가정을 놓고 보았을 때 효율은 오히려 haleu보다 LEU가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남. 즉, 동일한 HALEU와 LEU를 가지고 전기를 생산해보면, LEU가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었다는 것임.
73. 하지만 이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음. 우라늄을 더 잡아먹은 HALEU가 효율이 LEU에 비해 떨어지더라도, 장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효율을 상쇄한다면 최종적으로 천연 우라늄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임.

74. 이런 SMR/MMR 개발사 중에서 신규 우라늄의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택해 발전하는 방법이 있음.
75. 바로 대형 원전이 사용하고 남은 핵연료(사용후핵연료) 속에 포함된 플루토늄 등을 핵분열시켜 재활용하는 것임.이 기술을 고속 중성자 원자로라고 함.
76. 이렇게 되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므로 효울이 획기적으로 올라가 도움이 되고, 동시에 폐기물의 양과 독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
77. 대표적으로 앞서 언급한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 그리고 오클로의 오로라 원자로가 이런 방법으로 개발을 하는 중임.
78. 만약 이 기술이 상용화 되어 보급되기 시작하는 단계까지 간다면, 우라늄의 추가적인 수요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음.
우라늄 에너지 실적발표 심층 분석, 3분기 보고서 - https://lee8.tistory.com/m/37
우라늄 에너지 실적발표 심층 분석, 3분기 보고서
1. 우라늄 에너지의 실적이 나옴. 실적을 통해 우라늄 에너지의 상황을 업데이트 해봄.https://www.uraniumenergy.com/invest/corporate-presentation/ Uranium Energy CorporationUEC is a U.S.-based uranium mining and exploration 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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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에너지의 이번 분기 보고서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