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TR · AVAV · KTOS · RCAT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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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억$
FY27 DAWG 예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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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억$+
국방부 드론·대드론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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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LTR 26년 매출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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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억$
KTOS 2028년 매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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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성격 | 최근 매출 | 핵심 포지션 | 주요 리스크 |
|---|---|---|---|---|
| 팔란티어 PLTR | 자율망 소프트웨어 | 26년 1Q 16.3억$ (+85%) | 무인전쟁의 신경계 | P/S 약 66배 고밸류 |
|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 | 순수 드론 제조 | FY25 8.21억$ (+14%) | 하드웨어 직접 수혜 | 인수로 사업 확장 중 |
| 크라토스 KTOS | 무인·미사일 포트폴리오 | 25년 13.47억$ (+17% 유기) | 분산형 노출 | 실행·증설 속도 |
| 레드캣 RCAT | 고위험 소형주 | 매출 기반 얇음 | 육군 정찰 드론 베팅 | 계약 의존·고변동 |
PART 01 무인전쟁으로 재편되는 미국 국방
12026년 미국 국방 테마의 핵심 키워드는 무인전쟁임.
2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저가 드론이 고가 장비를 무력화하는 장면이 반복됨.
3이에 미군도 소수의 비싼 플랫폼에서 다수의 저가 무인기로 전력 구성을 바꾸고 있음.
4이 전환은 전통 방산 대형주보다 드론·자율 소프트웨어·표적 시스템 기술 성장주에 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짐.
5다만 이 테마도 정책·예산 모멘텀에 민감하고 밸류에이션이 높아, 종목별 사업 구조와 수익성을 구분해서 봐야 함.
PART 02 수요의 근원 — 리플리케이터, DAWG, FY27 예산
6수요의 출발점은 미 국방부의 리플리케이터 구상임. 저가 소모성 드론 수천 대를 빠르게 양산·배치하려는 프로그램임.
7리플리케이터는 2025년 8월 목표 달성에 실패했고, 포트폴리오 전체가 특수전사령부 산하 DAWG(국방자율전투단)라는 조직으로 이관됐음.
8조직 이름은 바뀌었지만 무인전력 확충 기조는 오히려 강화됨.
9백악관은 FY27 예산에서 DAWG에 약 546억 달러를 요청했음. 전년 대비 사실상 수백 배에 달하는 폭발적 증액임.
10국방부 전체 드론·대드론 예산도 약 740억 달러 이상으로, 직전 회계연도의 약 3배 규모로 거론됨.
11핵심은 이 수요가 일회성 계약이 아니라 다년 조달 프로그램으로 제도화되고 있다는 점임.
12이것이 관련 종목의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근거임.
PART 03 팔란티어 PLTR — 자율 드론망의 소프트웨어 신경계

13팔란티어는 드론을 만드는 회사가 아님. 무인 시스템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작전 의사결정을 돕는 소프트웨어 기업임.
14자율 드론망이 늘수록 이를 묶어 지휘하는 소프트웨어 수요가 커짐. 그래서 팔란티어는 무인전쟁의 신경계 포지션으로 평가됨.
15실적도 강력함.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16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음.
16부문별로는 미국 정부 매출 84%, 미국 상업 매출 133% 성장했고, 미국 전체 매출은 104% 늘었음.
17연간 가이던스도 약 76억 6,000만 달러로 상향했음. 전년 대비 71% 성장에 해당하는 사상 최대 폭 상향임.
18다만 주가매출비율이 약 66배에 이르는 극단적 고밸류임.
19연초 대비 약 20% 하락에서 보듯, 성장률이 조금만 둔화돼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약점임.
PART 04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 — 순수 드론 대장주

20에어로바이런먼트는 스위치블레이드 같은 소형 공격용 드론과 정찰 무인기에 특화된 회사임.
212025 회계연도 매출은 약 8억 2,0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 성장했음. 미 국방부 조달 확대가 동력임.
22무인기 하드웨어를 직접 납품하는 곡괭이와 삽 성격이라, 드론 조달 예산 증액의 직접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은 축에 속함.
23다만 2025년 블루헤일로 인수를 완료하며 우주·사이버·지향성에너지로 사업이 넓어진 점은 함께 봐야 함. 더 이상 순수 드론만은 아님.
PART 05 크라토스 KTOS — 무인기·표적기·하이퍼소닉

24크라토스는 무인 전투기, 표적용 무인기, 하이퍼소닉, 추진 시스템까지 폭넓은 무인·미사일 포트폴리오를 가진 회사임.
252025년 매출은 약 13억 4,700만 달러로 약 17% 유기적 성장을 기록했음.
262026년 가이던스는 약 15억 9,000만~16억 8,000만 달러임.
27경영진은 2028년 25억~30억 달러 매출 목표를 제시했음.
28즉 크라토스는 단일 제품이 아니라 무인·미사일 전반에 걸친 분산형 노출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임.
PART 06 레드캣 RCAT · 앤듀릴 — 고위험 택티컬 드론과 비상장 강자

29레드캣은 육군 소형 정찰 드론 사업을 노리는 소형주임. 성공 시 상승 여력이 크지만 매출 기반이 얇아 변동성이 매우 큰 고위험·고수익 종목임.
30실제로 레드캣은 육군 블랙위도우 시스템 초도 양산 계약을 따냈고, 예산서에는 2,250대 규모가 거론됨.
31평균 목표주가는 21달러 안팎으로 제시되지만, 계약 수주 여부에 주가가 급변하므로 비중 관리가 특히 중요함.

32한편 앤듀릴은 고스트-X 드론이 리플리케이터를 통해 육군 소형 무인기 사업에 선정될 만큼 핵심 플레이어임.
33다만 앤듀릴은 아직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기억해야 함.
34따라서 앤듀릴 테마에 노출되려면 같은 생태계의 상장 종목이나 관련 공급망으로 우회하는 접근이 거론됨.
PART 07 Blue UAS와 중국 부품 리스크
35미국은 국방수권법과 Blue UAS 규정으로 DJI 등 중국산 드론을 군·정부 조달에서 배제하고 있음.
36그 결과 스카이디오·에어로바이런먼트·앤듀릴·레드캣 같은 미국산 제조사에 수요가 집중되는 구조임.
37이 탈중국 규제는 미국 드론주에 강력한 해자이자 성장 촉매로 작용함.
38다만 역설적으로 드론에 들어가는 모터와 전자변속기 같은 핵심 부품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산에 의존하고 있음.
39공급망이 끊기면 생산 차질 리스크가 잠재해 있음.
PART 08 투자 관점에서 보면
40방위산업·드론은 다년 조달 예산이라는 강한 수요 가시성을 가진 테마임.
41다만 팔란티어처럼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과 레드캣처럼 계약 의존도가 큰 변동성이 공존하는 영역임.
42따라서 소프트웨어 PLTR, 순수 드론 AVAV, 무인 포트폴리오 KTOS, 고위험 소형주 RCAT로 성격이 다른 종목을 구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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